몸을 식힐 필요가 없는데도 땀이 나는지 보세요
더운 날이나 운동할 때 땀이 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덥지 않은데 손바닥·발바닥·겨드랑이 등에서 반복적으로 땀이 많이 나고 필기·악수·신발 착용을 방해하면 다한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신 땀과 야간 발한은 약물이나 다른 질환에서도 생깁니다.
부위와 시간을 기록하고 피부를 보호하세요
| 상황 | 해볼 일 |
|---|---|
| 손 | 종이 받침을 쓰고 자극 적은 세정 후 잘 말리기 |
| 발 | 흡습 양말을 갈아 신고 신발을 번갈아 말리기 |
| 옷 | 통풍되는 옷과 땀 흡수 패드 사용 |
| 유발 요인 | 술·매운 음식·카페인 뒤 변화 확인 |
| 기록 | 낮·밤, 한쪽·양쪽과 복용약 적기 |
데오도란트는 냄새를 줄이는 제품이고 발한억제제와 목적이 다릅니다. 강한 발한억제제는 자극을 만들 수 있어 마른 피부에 설명서대로 사용하고 상처 난 곳에는 바르지 마세요.
6개월 이상 일상을 방해하면 진료받으세요
자가관리로 나아지지 않고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주 1회 이상 일상을 방해하면 진료받으세요. 밤에 침구가 젖을 만큼 땀이 나거나 체중 감소·발열·두근거림이 있으면 갑상선, 감염과 약 부작용 등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는 부위와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료진은 원인 질환과 복용약을 확인한 뒤 발한억제제, 이온영동치료, 먹는 약과 보툴리눔독소 주사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보상성 발한 등 오래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다른 방법의 효과와 위험을 충분히 비교한 뒤 선택합니다.
손발 땀이 너무 많을 때에서 추가로 확인할 기준
관절·근육 통증은 다친 순간과 반복 작업, 운동량, 특정 움직임에서의 변화와 힘 저하·저림을 함께 봐야 합니다. 통증 위치만으로 힘줄·관절·신경 가운데 원인을 하나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근골격계 통증은 다친 순간, 반복 작업과 운동량, 특정 방향에서 심해지는지와 힘·저림 변화를 확인하세요. 외상 뒤 변형, 체중을 싣지 못함, 빠른 부종, 열감·발열이나 진행하는 힘 저하는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 증상 확인 | 직접 확인할 내용 |
|---|---|
| 발생 | 외상·새 운동·반복 작업과 시작 시점 |
| 움직임 | 아픈 방향·가동 범위·걷기와 물건 잡기의 변화 |
| 겉모습 | 부종·멍·변형·열감·붉어짐과 좌우 차이 |
| 신경 신호 | 저림·힘 빠짐·닿는 느낌 둔화와 통증이 퍼지는 범위 |
자료를 모은 뒤 이 순서로 판단하세요
통증을 악화시키는 활동을 잠시 줄이되 장기간 완전히 움직이지는 말고, 가능한 움직임과 힘 변화를 기록하세요. 외상이 있었다면 당시 자세와 소리, 체중부하 가능 여부를 알리고 직업·운동에서 반복되는 동작도 진료 시 설명합니다.
이런 대응은 피하세요
외상 뒤 뚜렷한 변형, 체중을 싣거나 팔을 들 수 없음, 빠르게 커지는 부종, 상처와 발열, 진행하는 힘 저하·대소변 변화가 있으면 자가운동이나 강한 마사지를 하지 말고 빠르게 평가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