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통증에 배뇨 곤란과 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전립선염은 소변 볼 때 따갑거나 힘을 줘야 하고 자주 마려우며, 회음부·음경·고환·항문 주변 통증과 사정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열·오한과 함께 갑자기 시작된 경우에는 급성 세균 감염 가능성이 있어 빨리 진료받아야 합니다.
통증 위치와 소변 변화를 함께 기록하세요
| 항목 | 알릴 내용 |
|---|---|
| 배뇨 | 통증, 줄기 약화, 잔뇨감과 횟수 |
| 통증 | 회음부·아랫배·허리·고환과 사정 시 통증 |
| 전신 | 체온, 오한, 구토와 심한 피로 |
| 기간 | 갑자기 시작했는지 3개월 이상인지 |
| 치료 | 최근 항생제와 요로감염 검사 결과 |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먹거나 처방받은 약을 증상이 줄었다고 중단하지 마세요. 따뜻한 좌욕과 수분 섭취가 불편을 낮출 수 있지만 감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나오지 않거나 의식이 달라지면 즉시 도움을 받으세요
아무리 힘을 줘도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신속히 진료받아야 합니다. 심한 호흡곤란, 혼란·말 이상, 창백하거나 얼룩진 피부 등 패혈증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증상이 있으면 초기에 진료받으세요
전립선염 증상은 요로감염, 전립선비대와 다른 골반 통증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와 진찰로 원인을 확인하고, 3개월 이상 이어지는 통증은 비뇨의학과에서 약물·물리치료와 통증 관리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증상일지는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