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뇨통과 빈뇨에 열·옆구리 통증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소변 볼 때 따갑고 자주 또는 급하게 마려우며 아랫배가 불편하면 방광을 포함한 요로감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열·오한, 갈비뼈 아래 등이나 옆구리 통증, 메스꺼움·구토가 동반되면 신장 감염 가능성이 있어 더 빨리 진료받아야 합니다.
증상과 위험 요인을 의료진에게 정확히 알려 주세요
| 확인 항목 | 알릴 내용 |
|---|---|
| 배뇨 | 통증, 횟수, 급박함과 혈뇨 여부 |
| 전신 증상 | 체온, 오한, 구토와 심한 피로 |
| 통증 | 아랫배인지 등·옆구리인지 |
| 상태 | 임신 가능성, 당뇨, 면역저하와 도뇨관 |
| 재발 | 최근 치료일과 6개월·1년 안의 발생 횟수 |
물을 억지로 과도하게 마시거나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먹지 마세요. 처방받았다면 지시된 기간과 복용법을 따르고, 증상이 줄어도 임의로 끊지 않습니다. 소변 냄새나 색만 달라졌다고 감염으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고열·오한과 의식 변화는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열이 높거나 매우 낮고 몸이 떨리며, 옆구리 통증·구토·혈뇨가 있거나 하루 종일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신속히 진료받으세요. 혼란스럽거나 심하게 졸리고 말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패혈증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재발하거나 치료 뒤 낫지 않으면 다시 확인하세요
치료를 시작한 뒤 48시간 안에 나아지지 않거나 빠르게 악화되고, 반복 감염이 생기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남성, 임신부, 어린이·고령자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일찍 의료기관에 문의하세요.